나 이번에 글램핑 처음갔는데... 서해였고 바다 바로앞이었거든 그러다보니까 갈매기가 지인~~짜 많았음 한두마리 있는게 아니고 그 해수욕장에 갈매기많지 그런수준으로 많음 처음엔 걍 여긴 고양이가 아니고 갈매기가많ㄴ ㅔㅋㅋ 신기 이러고 말았는데 와.. 진짜 저녁부터 밤, 새벽, 아침, 체크아웃하는 그 순간까지 갈매기가 계~~~~~~~~~~~~~~~~~~~~~~~~~~~~~~~~~속 울음
진심 걍 끼룩끼룩~ 하고 지나가는게 아니라 갈매기들 비웃듯이 웃는 그 소리알음?? 아하하ㅏ가하꺄깍!!!! 까까까ㅏ까깎!!! 이러는거... 진짜 무슨 내 귀 바로 옆에서 우는줄 ㄷ알았음 난 잠에 예민한 편이긴한데 내남친은 진심 머리 대면 잠드는 스타일이고 잘 안깨는데 우리둘 다 계속 깸 ㅠㅠㅠㅠㅠ 그리고 소름끼침 ㄹㅇ ㅠㅠㅠㅠ 펜션이 아니고 글램핑이니까 방음이 진짜 걍 0이라... 하 다시는 바다앞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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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권나라 ㄹㅇ 생각지도 못한 얼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