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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
이 글은 1년 전 (2025/4/16) 게시물이에요
자랑 좀 해줘,,, 익들이 엄마의 엄청난 사랑을 느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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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항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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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평소에 검소하신데 나한테 돈 안아낄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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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별거아닌데 우리엄마 진짜 너무(×100) 무뚝뚝하고 무심하거든? 근데 나 신발 신기 편하라고 돌려준거 알아챘을때부터 쭉.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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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제 어린애도 아니고 다 컸는데 아프다고 하면 화들짝 놀라면서 약 챙겨주고 밥 챙겨주고 계속 내 상태 체크해줄때…?저번에 체해서 새벽에 소화제 찾고있었는데 놀라서 벌떡 일어나시더니 약 주고 계속 손 주물러주셨어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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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어릴 때 학원에 숙제땜에 학원버스 안 타고 일찍 간 날이 있다? 근데 그날 하필 나랑 이름 비슷한 친구가 결석을 함 수업때 휴대폰 전원 꺼서 내고 출석체크 하는데 쌤이 실수로 내 이름 부르면서 00이 안 온 거 맞죠? 하고 나도 잘못듣규 ㅇㅇ 대답을 함 원장쌤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00이 안 왔는데 무슨 일 있냐~ 하고 확인을 했당? 근데 엄마는 내가 그날 하필 버스도 안 타고 걸어서 간 날 + 휴대폰도 꺼져있음 이래서 난리가 남 원장쌤은 울엄마가 나 오늘 일찍 간다고 나갔다 하니까 다시 와서 물어보셨어 근데 그제서야 나도 제대로 듣고 아 저 아니구 다른 애가 안 온 거예요 하고 원장쌤이 엄마한테 사과를 했댕 아 왔다고 ㅈㅅ하다 이랬는데 엄마는 내가 안 왔다는 전화 듣자마자 학원으로 뛰쳐나온 거임 그래서 학원에서 나 보자마자 주저앉아서 대성통곡했는데 그때 신발도 짝짝이에 맨발이었음 어린 맘에 학웡에서 그러는 엄마가 좀 부끄러웠는데 머리 크고 나니까 그날이 안 잊혀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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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빠도 차타고 30분 거리에 있는 회사 다니는데 한 10분...? 있다가 학원와서 내 얼굴 보고 있으면 됐다 하고 얼굴만 보고 갔거든...? 별말 안 하고 걍 가길래 안 놀란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거리에서 10분만에 등장할 수가 없는 건데 진짜 엄청 밟았어야 가능했다는 걸 나중에 깨달음 경상도 아부지..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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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매일 내 생각 한다고 할 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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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항상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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