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국밥집 하는 익인데 마감하고 정리하는데 갑자기 술취한 아줌마 2명+아저씨 1명이 강제로 들어와서 밥 달라는거야
마감했다고 해도 말 안듣다가 갑자기 난동을 부리더라고 ㅠㅠㅠㅠㅠㅠ
너무 놀라서 경찰에 신고했더니 남경 1 여경 1 이렇게 오셨는데 아저씨를 남경이 데리고 나간 사이에 아줌마 2명 난리치는데 여경분이 제어를 못하더라
아줌마들도 여자 경찰이라 그런지 기죽지도 않고 막 빈그릇 던지고 난동 부리고 그래서 엄마랑 내가 말리고 붙잡고 하는데 일어나더니 나가서 남경분 데려오더라구 ㅠㅠ
야간은 특히나 주취자들 많을텐데 여경은 신체적으로 제압하고 이런게 너무 힘들어 보였어
야간은 그냥 남경 출동으로 고정하면 안되는건가? 이러면 또 차별 논란 나올려나?
5년 장사하면서 4번 정도 신고해봤는데 여경은 처음 오셨어 그런데 막상 실제로 보니 너무 왜소하고 그러셔서 경찰이라는 느낌이 안들더라고
아줌마들 이라서 다행이였지 만약 아저씨 2~3명 이였으면 대응 자체가 안되었을 것 같아
좀 무서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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