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때였고 동생이 2살인가 3살인가.. 쨌든 어렸거든. 여름이라 에어컨있는 방에서 다같이 잤는데 동생이 안자고 기어다니니까 안자는데 엄마가 모르시나 하고 계속 엄마 깨움.. 엄마가 알고있다고 저러다 잔다곸ㅋㅋㅋㅋ 그러셨는데 난 누워있다 옴마 동생 안자 ㅠㅠ이러고 계속깨움.. 엄마입장에선 막내는 안자고 뽈뽈대지 첫째는 엄마 미친듯이 깨움..환장이었을듯...
| 이 글은 1년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초딩때였고 동생이 2살인가 3살인가.. 쨌든 어렸거든. 여름이라 에어컨있는 방에서 다같이 잤는데 동생이 안자고 기어다니니까 안자는데 엄마가 모르시나 하고 계속 엄마 깨움.. 엄마가 알고있다고 저러다 잔다곸ㅋㅋㅋㅋ 그러셨는데 난 누워있다 옴마 동생 안자 ㅠㅠ이러고 계속깨움.. 엄마입장에선 막내는 안자고 뽈뽈대지 첫째는 엄마 미친듯이 깨움..환장이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