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학원다니는데 혼자 더럽게 못하고그래서 스트레스 받았지만 참고 잘 다니고있다가 오늘
요리실수했는데 그거보고 옆에 계시던 어머님이 막 웃으셔가지고
비웃음 처럼 들리는거야
창피하고 현타오고 자괴감들어서 펑펑 울었음 ㅜ ㅜ ㅜ 하 진짜 쪽팔려 진짜 죄송하고 그냥 웃어넘길걸 분위기 망친 느낌이라... 학원 수강포기할까?근데 진짜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어
그 조용한 강의실'안에서 웃음소리만 들리고그래서 ...
일단 죄송하다고 사과는 했는데 ㅜ ㅜ나약한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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