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사람도 아니고 말 쉽게 하는 사람도 아니거든 사랑한다는 말도 사귀고 한달만에 들었는데 요즘 자꾸 나랑 결혼하고 싶다 같이 살면 행복하겠다 이런식의 말을 하거든 근데 나는 연애초에는 이런 얘기 잘 안한단 말야 진심으로 하는 말일까 아님 애정표현이라 치고 넘기면 될까?상대가 28,나는27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