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 인생 너무 힘들다 …
운 좋게 원하는 큰 회사 들어왔는데 입사하는거에 운 다 쓴듯
선배가 첨에 장난이랍시고 나 일 실수할때 마다 왜이렇게 멍.청하냐 하거나(근데 실수 100번 중에 1~2번 하는거…)
Sky도 아니면서 임원을 꿈꾸냐 하고
오빠라고 부르라고 계속 그러고 싫다하니까 일 안 알려주고 사람 무시하고 해서 너무 힘들어서 찔렀는데
자기는 엄청 잘해줬는데 내가 위에 찔렀다고 엄청 싫어하고…
선배가 친목하면서 나 안 좋게 얘기 해서 소문도 안 좋아짐…
나는 친목 같은거 할 줄 몰라서 일만 열심히하는데…
일 열심히해도 이미 나는 누군가와 친해지기엔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되더라…
나 너무 퇴사하고싶다…. 저거 당했을땐 회사 화장실에서 울기도 했고 회사에서 죽고싶다는 생각도 했옸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 볼때마다 가끔은 뻔뻔한 태도에 화도 나고 가끔은 무섭고 슬프고 도망치고싶고 그래 근데 여기보다 더 좋은데 갈 수가 없다…..ㅠㅠ
그냥 퇴사하고 취업 준비 다시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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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도운 유혜주 동생이랑 사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