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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5
이 글은 1년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저번에 복도 지나가는데 그 집 문 열어져있고 청소업체 와있었단 말이야 문밖에 종량제봉투 한 15개는 쌓여있고.. 근데 지나가는데 냄새가 생전 처음맡아보는 무슨 썩는 냄새 났어서 아 이런게 말로만 듣던 쓰레기집이구나 했어
근데 오늘도 아침 8시부터 청소업체 와서 지금까지 청소하고있음..
주기적으로 업체 부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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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계약 끝나면 도망가자... 바퀴벌레 같은거 배관타고 넘어온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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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예전 살던 집 옆집에 새로 이사온 사람들이 정말 더럽게 살았는데 그 더러움이 바깥에서 올려다봐도 발코니에 보일 정도였거든ㅠ 결국 그 집 온지 몇달만에 몇년간 한번도 못본 쥐랑 바퀴 등등 다 나타나서 난리났었어… 윗댓대로 계약 끝나면 이사가는 거 추천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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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집주인은 알려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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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나 같은층 옆옆 오피 일반쓰레기봉투 복도에 내놔서 초파리 우리집까지 들어왔었는데..진짜 생리대 밀봉안하고 버려서 냄새 넘 심해서 혼났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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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레기는 치워도 벽이랑 가구에 남는 냄새는 아예 없애는 게 불가능=다음 세입자는 뭔 난리를 쳐도 미세한 쓰레기냄새 맡게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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