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탑 회사고 들어간지는 10개월차인데 나랑 너무 안맞음 난 거기서 진짜 울고불고 혼나고가 일상인데 밖에서 보는 사람들은 모르니까 거기 대기업 아니냐 이러고 엄마나 할머니도 다 주변에 자랑하고 다니니까 나만 썩어 문드러지는 느낌..딱 1년 채우고 관두거나 다른 곳 가려고 그 포지션 자체가 딱 들어갈때부터 나랑 진짜 안맞겠다 싶긴 했는데 내 감이 맞았어
| 이 글은 1년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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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탑 회사고 들어간지는 10개월차인데 나랑 너무 안맞음 난 거기서 진짜 울고불고 혼나고가 일상인데 밖에서 보는 사람들은 모르니까 거기 대기업 아니냐 이러고 엄마나 할머니도 다 주변에 자랑하고 다니니까 나만 썩어 문드러지는 느낌..딱 1년 채우고 관두거나 다른 곳 가려고 그 포지션 자체가 딱 들어갈때부터 나랑 진짜 안맞겠다 싶긴 했는데 내 감이 맞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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