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월에 30만원만 써도 만족하는 사람이었는데
어렸을때 부모님이 가성비로 키워서 그런지 결핍같은게
있었나봄 월급 처음 500찍었을때도 그러려니 했는데
그돈을 쓸때 너무 달콤하고 짜릿해서 폭주 하듯이 함
내가 하고싶었던거 어렸을때 못 했던거 다 하고싶어서
난리 피움 근데 문득 월 천을 벌어서 쓰면 얼마나 더 짜릿할까 생각함 근데 그게 소비습관으로 굳혀서 내가 나락으로 떨어질때도 그러면 진짜 무섭겠다 싶었음
| 이 글은 1년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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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월에 30만원만 써도 만족하는 사람이었는데 어렸을때 부모님이 가성비로 키워서 그런지 결핍같은게 있었나봄 월급 처음 500찍었을때도 그러려니 했는데 그돈을 쓸때 너무 달콤하고 짜릿해서 폭주 하듯이 함 내가 하고싶었던거 어렸을때 못 했던거 다 하고싶어서 난리 피움 근데 문득 월 천을 벌어서 쓰면 얼마나 더 짜릿할까 생각함 근데 그게 소비습관으로 굳혀서 내가 나락으로 떨어질때도 그러면 진짜 무섭겠다 싶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