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알바다니는 중인데
알바가 있다면 당연히 정규직이 있을거 아냐?
근데 그냥 직원이 아니고
반장급 관리자란 말이야 ...
난 그냥 일 조용히 하고 조용히 다니는 애거든
여자 반장인데 나이는 나보다 많다면 띠동갑 차이정도?
언제 부턴가 나 일하는거에 지켜보고있는거야
cctv 같은걸로 일 실수하면 다시 복원? 해야하는걸로
지켜보는건 알고 그럴순 있는데
굳이 굳이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나만 지켜봤단거야
이건 백퍼 나한테 악감정이나 내가 잘나보이니까
나 좀 까볼려고 하는거잖아 ...
그래서 나만? 힘든일 안하고 쉬운일만 골라한다?
이런식으로 전하고
웃긴게 이 여자직원 노처녀라고 자기가 먼저
오픈하고 ㅋㅋ
그래서 내 주변지인 노처녀 히스테리 부림다면서
말하긴 하더라고
새로운 일 배우면서도 내가 처음 배우고
실수에 좀 까먹고 좀 더뎌하고 이해못해 하니까
일 하기싫어요? 이따구로 말하고
같은 알바라도 신규 오면 이렇게는 말안하겠다
이거 갑질 맞는거니? 하 위에다 확 말하고 싶네
자기 사적인 감정으로 이렇게 공적으로도
대해도 되는거야? 별거 아니긴한데
사람이 말안하고 표현안하면
자기가 하는 행동이 합리화가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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