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차였고, 사실 차이고싶어했던 것 같어 말 할 용기도 없어서 대신 말해준 느낌이야 오빠는 노력하잔 말에 노력하는게 보였는데 난 이제 그 노력을 못하겠다고 생각했어 더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서 차이고는 이게 맞는 결말이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2년 반에 동거까지 한 사이라 멀쩡하다가 갑자기 너무 벅차올라서 엉엉 울었다 그래도 아닌 건 아닌거라고 생각하다가도 정이 너무 들어서 내 옆에 없을거고 이제… 같이 놀러가기로했는데 이제 힘든거 많이 끝났는데 헤어져서 다시는 놀러가지 못하게됐네 가고싶은 곳 많았는데… 그게 너무 슬픈 거 같다 그치만 다시 만나도 반복이겠지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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