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로켓프레쉬나 홈플, 이마트 장보기 배달 같은 거? 코로나 이전에는 웬만해선 나가서 보고 사고 했는데
코로나 때 사람들이 마트 가는 것도 꺼리고 식자재도 배달로 받아 먹는 사람 많아져서 확실히 이용 가구 수가 확 증폭했다가 편한 맛을 알아버려서 그대로 정착하는 집 많아진 것 같고
또 택배도 그 전엔 부재시 문 앞에 놓아달라 하지 않는 이상 웬만해선 노크/벨 누르고 택배요~ 한 다음에 대면으로 받는 경우도 많았고, 부재시 뭐 어케 해달라 별도의 요청사항 없으면 경비실에 맡겨놓고 갔었는데
지금은 택배는 아예 대면 개념 자체가 사라지고 그냥 문 앞에 놓고 가는 게 디폴트가 되어버린 것 같음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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