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사랑하거나 좋아하는 것도 아님
소개팅 나가서 얼굴이랑 직업 괜찮아서 사귐
호감 조차도 없음
사귀면서 단점들만 읊으면서
헤어질까 말까 언제쯤 헤어질까 이런 소리만 하고
심심해서 사귄 거다, 지 좋아하는 것들 사다주니까
그게 너무 좋다 이런 소리들만 함
이런 연애를 일년에 세번을 함
저런 이야기들 들을 때마다
재밌는 것도 아니고 부러운 것도 아니고
남친들 불쌍하기만한데
저런 소리들 해서 우리 보고 어쩌라는 건지
진짜 지겨움
| 이 글은 1년 전 (2025/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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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사랑하거나 좋아하는 것도 아님 소개팅 나가서 얼굴이랑 직업 괜찮아서 사귐 호감 조차도 없음 사귀면서 단점들만 읊으면서 헤어질까 말까 언제쯤 헤어질까 이런 소리만 하고 심심해서 사귄 거다, 지 좋아하는 것들 사다주니까 그게 너무 좋다 이런 소리들만 함 이런 연애를 일년에 세번을 함 저런 이야기들 들을 때마다 재밌는 것도 아니고 부러운 것도 아니고 남친들 불쌍하기만한데 저런 소리들 해서 우리 보고 어쩌라는 건지 진짜 지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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