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새벽에 너죽고 나죽자고
방문 부숴버리게 망치 가져오라고 소리 지르면서
줘 패가지고 아빠랑 10년 넘게 말 안 햇음
그러다가 아빠 나이먹고 그냥 이빨빠진 호랑이 돼서 성격 누그러지고
오빠 군대가서 입소식에서 다같이 울고나서 말 트기 시작한지 몇년 안됐는데
우리는 평범한 편이래...
평범의 뜻을 모르시는 듯
| 이 글은 1년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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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새벽에 너죽고 나죽자고 방문 부숴버리게 망치 가져오라고 소리 지르면서 줘 패가지고 아빠랑 10년 넘게 말 안 햇음 그러다가 아빠 나이먹고 그냥 이빨빠진 호랑이 돼서 성격 누그러지고 오빠 군대가서 입소식에서 다같이 울고나서 말 트기 시작한지 몇년 안됐는데 우리는 평범한 편이래... 평범의 뜻을 모르시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