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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9
이 글은 1년 전 (2025/4/21) 게시물이에요

왜 순수하게 보지 않고 타인을 왜곡된 삐뚠 시선으로 볼까

자기중심적인 사고로

사람 나쁜 사람 만들면 살기 편하긴 하겠다

조금만 생각해도 될 부분들이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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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말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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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난 타인이 날 어떻게 보느냐에 대한 것들은 이미 포기 했어
내가 삶으로 증명하면 그만이니까 모든 왜곡된 것들을 바로잡고자 하는 의지도 없어졌어
너익도 나도 모두 삶으로 증명해보자
좋은 새벽이 되기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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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미운 자신을 받아들일 내면의 힘이 부족해서 그래...! 그래서 타인에게 그 모습을 전가하고 투영해서 비난하는 걸로 방어하는 거지. 심리학 용어로 투사라고 해. 자신의 수치를 받아들이기 힘든, 내면은 어린아이 그대로인, 영유아기에 제대로 사랑을 못 받은 불쌍한 사람들이 몸만 크면 그렇게 유치한 방어기제를 쓰는거지. 그러니 사랑이 부족한 가여운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그냥 무시하는게 속 편한 방법이지 싶어. 정확하진 않지만 개가 짖는 소리에 일일이 반응하면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시간만 늘어날 뿐이다~ 라는 뉘앙스의 말을 얼마전에 봤어. 쓰니 말대로 내가 보는 내 모습이 중요하지, 개 짖는 소리에 반응해줄 필요 없으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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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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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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