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적끼리 해외여행가기로했는데 일정을 자꾸 미루고미루다가 어제 꼭 예약을 했어야했거든 근데 내가 어제 남자친구 시험장 데려다주느라 하루를 다 썼어..하필 배터리도 없어서 연락도 못받고ㅠㅠㅠ
그래서 결국은 나 빼고 다 예약을 하셨는데 내가 간다한 이유도 엄마 고생안시키게 내가 옆에서 도울거라고 엄마 위험한일에 안 당하게 지킬거라면서 등등 해놓은 말들이 있어서 더 실망하신거같아..
뒤늦게 가겠다고 해도 이미 친척들도 다 기다렸다가 화나서 나빼고 결정한거라 더 말도 못해....ㅠ 나 어쩌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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