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잘잤냐, 뭐할거냐, 뭐하고있냐, 밥먹었냐, 난 뭐한다, 잘자라, 내일또 연락하자는
그런 일상을 공유했던 습관적인 행동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니까.
상실감에 괜히 작은추억도 더 크게 느껴지고
다시 가질 수 없다는것 때문에 미쳐버리겠는게 제일 큰듯.
일상에 그대로 생각은 나는데 공유도 못하고.
그게 사랑이지만.
| 이 글은 1년 전 (2025/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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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잘잤냐, 뭐할거냐, 뭐하고있냐, 밥먹었냐, 난 뭐한다, 잘자라, 내일또 연락하자는 그런 일상을 공유했던 습관적인 행동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니까. 상실감에 괜히 작은추억도 더 크게 느껴지고 다시 가질 수 없다는것 때문에 미쳐버리겠는게 제일 큰듯. 일상에 그대로 생각은 나는데 공유도 못하고. 그게 사랑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