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도저히 붙잡아도 이미 마음이 닫혔다고 해서
붙잡히지않더라...
어제까지만 해도 맛잇는거 먹고 데이트도 했는데
모르겠어 걔가 해준 말 이해는 되는데
이렇게 갑자기 사람이 바뀌나 싶어
모르겠어...
어제 밥먹는데 직원이 옆에서 머리묶길래
아니 머리를 왜 여기서 묶어~; 이랬는데
걔는 이런게 너무너무 싫다고 자기의 0순위는 예의인데
너무 예의없고 무례한 행동이라며
정이 떨어졌나봐
사소한 일이라고 했더니 자기의 가치관이 사소한거냐며
사소하다는 얘기 듣자마자 조금이나마 있던 마음까지 다 닫혔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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