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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7
이 글은 1년 전 (2025/4/21) 게시물이에요
난 절대 아니 난 딱히 받은것도 없고 요구한것도 없고 항상 부모님 감쓰짓해주고 아무리 시비걸고 해도 뭐 부수거나 대든적 없기때문에 이미 할 효도는 다 했다 생각함 목소리만 높이거나 억울해서 반박만 해도 위협당하고 2대1로 갈구고 내 주변에 물건이 날아왔기때문에 노후에 암에걸리던말던 절대 안 찾아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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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난 무조건 여유 되는대로 용돈도 빠방히 드리고 살고 싶은 곳, 여행 가고 싶으신 곳들 다 보내드릴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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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부럽다 사랑잔뜩받았나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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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사랑도 많이 받고, 지원도 많이 받고 (지금도 지원 받고ㅠㅠ) 자라서.... 꼭 나중엔 내가 다 해드리고 싶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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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순수한 의도로 진짜 부럽다 난 지금도 내가 일방적으로 의절해서 살고있는데 아무 생각 안 들어 진짜 자식이 하는 건 부모님하기 나름인거같다고 요즘 생각해 어릴때부터 용돈부치란 소리들었었는데 걍 쌩까는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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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글 읽기 전 제목만 보고 답을 하자면 난 그럴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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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비혼이라 걍 쭉 같이 살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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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쓰니랑 비슷해서 그냥 용돈 몇번 보내드리고 잘 찾아봽지는 못했는데 고독사로 돌아가셨어 그냥 좀 허망하드라.. 내 생일날 경찰한테 전화왔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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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는 어렸을때 돌아가시고 아빠가 그렇게 가셨음 어릴때 술먹고 엄마 때리고 집안 물건 다 때려부수고 이런거 많이봤어 그래도 자식도리 한다고 취업해서 용돈 보내고 돈 필요하다 하면 있는만큼 보내고 그랬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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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은 여유로운 집이라기엔 거리가 좀 있지만 부모님 사이는 돈독했어 왜냐면 나라는 감쓰가 있었으니 나한테 화풀이하고 아무거나 건덕지잡아서 시비걸고 당연하단듯이 집안일 시키면되니까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 나없으면 엄마가 아빠한테 짜증내다 사과했었는데 요즘도 그러려나 나한텐 아무리 짜증낸 후라도 사과 안 했었는데 아빠한텐 하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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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선택없이 용돈드려야할듯
부모님이 노후준비가 안되어있으셔서...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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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그런 부모들이 꼭 건강하게 오래 삼ㅋㅋㅋㅋㅋ 스트레스없어서 그런가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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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스트레스받으면 즉시 표출하기때문에 오래살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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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리고 정치인들이 표 많이 받으려고 노인복지는 점점 더 발전할거라... 그냥 나중에 이러기만해봐 내가 복수해줘야지! 같은 마음은 내려놓고 그냥 없는사람들이다 생각하고 살아 꼭 마음먹은대로 안되더라 부모님들 늙어서도 별탈없이 살면 얼마나 화나겠어 그냥 잊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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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복수 안 해 득도 없을거같고 그냥 내 인생사는중 말은 부모님이라하는데 남같다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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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혹시 결혼하게되도 알리지말고 그냥 없다고해 인연의 끈을 만들지를 말아야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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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그치 결혼안할거라서 부모님같이 어디서든 이기적인것만 보니 결혼할 생각이 애초부터 안 들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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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찾아봬야징 용돈도 어느정도 드리고... 같이 살진 않을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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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가족이랑 사이 좋은데 딱히 정기적인 용돈 드릴 생각은 없는데... 그건 노후 챙겨주는거 아님? 생일에나 크게 챙겨드릴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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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가 이 글 쓸 때는 마음이 아픈 상태로 쓴 거 같은데 나는 사랑 받았다는 댓 물론 그런 표현 자유고 다 할 수 있늗데 왜 뭔가 내가 상처가 되는지 모르겠다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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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제목만 보면 무조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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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쓰니 같은 상황이면 절대 안 보고 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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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세상엔 각양각색의 부모와 자식이있지... 부모라고 다 어른인것도 아니고. 세월이 흐르고 익인이 마음 가는대로 행동해도 좋을것같아. 후회가 남지 않기만 하면 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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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부모님이 가까이 살았으면 좋겠어 부모님도 친구들 만나고 하면 수도권으로 올라오는 거 힘드시겠지만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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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제목만 보고 댓글 달았는데 쓰니 같은 상황이면 좀 다를 것 같긴 해 나는 부모님한테 미안하고 그런 게 많아서 저런 거고 쓰니 마음 가는대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낳아줬다고 다 부모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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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같이살지는않음...힘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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