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게시된 글이에요
“일본은 가서 야구나 해라.”
김삼낙 전 축구감독(1992년)
“야구는 스포츠가 아닌 레저라고 생각한다.”
신태용 축구감독(1995년)
“난 야구가 싫다. 이승엽이 300호 홈런을 치거나 박찬호, 김병현이 승리 투수가 되면 괜히 기분이 나쁘다. 2002 월드컵 4강 진출로 최고 인기 스포츠가 됐던 축구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초라해져 가는 걸 견딜 수가 없다.“
이천수, 레알 소시에다드 진출을 앞둔 인터뷰에서.(2003년)
“야구는 햄버거와 콜라를 먹으며 쉽게 금메달을 따는 스포츠다.”
김승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딴 이후.(2010년)
“남들이 피자, 햄버거를 섭취할 때 우리는 스스로 몸 상태를 조절했다.”
홍명보 축구감독(2010년)
“면제 부러워요.”
오재석, 추신수와 찍은 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리며.(2010년)
“축구는 스포츠고 야구는 게임이다. 이대호가 땀 뻘뻘 흘리는 축구를 할 수 있겠냐?”
서형욱 해설위원(2010년)
“야구는 눈에 안 좋은 스포츠야^^”
“야구장에서 뚱뚱한 애들 보고 다니면 눈 나빠진다.”
주세종, 본인의 SNS에서.(2012년)
“ 이 개아, 아주 그냥 야구 8개팀밖에 없는 새X들이 아주 지X을 떨어요. 여덟 개 팀인지 아홉 개 팀인지 아주 씹. 미국에서 이상한 것만 배워와가지고. 아 그럼 미국을 가라고! 개이.”
이주헌, 본인의 팟캐스트 진행 중.(2013년)
“야구 중계는 전파 낭비다. 축구 보고 싶어하는 어린이는 어떡하라고.”
이동국, 어린이날 특별 편성으로 전 스포츠 채널에서 KBO 리그를 중계하자 SNS에 남긴 말.(2015년)
“야구는 아에 뛰지도 못해.”
이천수, 자신의 유튜브에서 야구 선수들의 체력으로는 태릉 선수촌의 훈련을 버틸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며.(2022년)
“반박시 류현진”
이천수, 위와 같은 영상의 설명란에 남긴 코멘트. 이천수는 류현진과 일면식도 없다고 한다.(2022년)
“야구하면 아무거나 먹어도 되겠다.”
이근호, 태어날 아이가 무슨 스포츠를 선택하기를 바라냐는 이천수의 질문에 야구라고 답하며.(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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