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정도 된 거 같은데
진짜 예쁘고 성격 좋고 직장도 좋고 남친이랑도 잘 만나고
근데 가정사가 있는 줄은 몰랐어 티를 안 내서
언니의 친언니가 말해줘서 알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냥..
편안하게 쉬고 있을까 이제
| 이 글은 1년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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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정도 된 거 같은데 진짜 예쁘고 성격 좋고 직장도 좋고 남친이랑도 잘 만나고 근데 가정사가 있는 줄은 몰랐어 티를 안 내서 언니의 친언니가 말해줘서 알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냥.. 편안하게 쉬고 있을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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