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어제 나한테 고민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엄마랑 손잡고 다니고 싶대. 근데 안 그런지 몇 십년이나 됐고 매번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해서 더 그러지 못 하시나 봐. 티비나 길 가다보면 나이 많으신 분들이 손잡고 가는데 그게 그렇게 부러우시대. 근데 엄마는 싫어할 것 같다면서 우물쭈물 말씀하시더라고…
그래서 일단 팔짱이라도 껴보라곤 했는데.. 흠… 진짜 흠이야… 흠… 우째야 되냐
| 이 글은 1년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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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어제 나한테 고민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엄마랑 손잡고 다니고 싶대. 근데 안 그런지 몇 십년이나 됐고 매번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해서 더 그러지 못 하시나 봐. 티비나 길 가다보면 나이 많으신 분들이 손잡고 가는데 그게 그렇게 부러우시대. 근데 엄마는 싫어할 것 같다면서 우물쭈물 말씀하시더라고… 그래서 일단 팔짱이라도 껴보라곤 했는데.. 흠… 진짜 흠이야… 흠… 우째야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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