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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3
이 글은 1년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생활비낼거면 자취하는게 낫지않나
얹혀산다 어쩐다 하는데 암튼 우리가족 입장에서 봤을땐 좀 가치관이 많이 다른듯
저 얘기 하는 가정보면 경제적으로 풍요롭지는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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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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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도 생활비 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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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안내 근데 내는 집이 신기하지도 않음 걍 그런가부다 하지 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지 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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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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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풍요롭지않으니까 내라고하지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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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샹활비를 어마어마하게내지않는이상 자취가 돈 무조건 더 많이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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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당연하지 근데 생활비내라는게 좀 충격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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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생활비낼거면 자취하는게 낫지않나
https://www.instiz.net/name/62695040

이렇개 썻길래 당연한지 모르는줄알앗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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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월세 기타등등 자취가 더 많이들자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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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울 부모님은 짜증나서 저런 말 하심 ㅋㅋㅋ 같이 살거면 돈 내고 살라고. 다 컸고 마음대로 들어왔다 나갔다 해서..ㅋㅋㅋ 이제 직장 다니니까.
결과는 그냥 부모님이 집 해주셔서 거기서 사는 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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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생활비 내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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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꽤 있지않나? 일단 생활비 내는게 자취보다 훨 이득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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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경제활동 하는데 부모노후자금은 생각도 안하고 지 결혼자금만 모으는건 이기적인 행동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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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낳아서 책임지는건 미성년자까지가 정배고 그 후는 경제상황에 맞게 해주는거지 뭐
부모한테 생활비 내는게 짜증나면 독립을 하면 되는거고
세상 모든집이 여유로운것도 아니고 이런글 보면 우물안개구리인데 화초처럼 자랐구나 싶어서 웃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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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부모님은 생활비내라는 말 일절없어서 짜증 안남.. 내 주변도 없는데 어떤 글 봐서 쓴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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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니까 너가 우물안 개구리 같다고
경험해보지 못한것도 공감하는게 지능이 높은거래
너희집은 상황이 여유롭거나 그러지 못해도 부모 노후자금대신 너한테 투자하는거지
그건 너가 부모한테 감사하게 생각할 일이고
남들부모가 안그런다고 손가락 받을 행동이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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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집마다 사정이 다른거라 이렇다 저렇다 하긴 좀 그런 것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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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하 우리 엄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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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뭐 3-40내라고하면 자취가 나은거같긴함 공짜도아닌데 뭐하러 잔소리듣고 스트레스받으면서살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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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하고싶은말이 이 말임.. 걍 혼자사는게 맘편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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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자취 3-40만 들수가 있음..? 식비, 공과금 포함..?ㅋㅋ 그럼 나도 자취한다ㅋㅋ
근데 집에 있으면서 잔소리 듣는다<이게 디폴트 인것도 신기하네.. 어머니랑 사이 안 좋은경우도 있으니깐 뭐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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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자취가 그정도라는게 아니라 그정도 비용부터는 집에있을 필요성을 못느끼는 비용이라는거지 그리고 사이좋아도 잔소리안하는 부모가어딨어 개어이없네 난데없이 사이안좋은사람만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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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방이여도 30~40이면 월세내고 끝이라
실제로는 기본 60은 깨지잖아 생필품,음식까지 하면 100까지도 가고
그 몇십만원 아끼고 본가사는거지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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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공짜면 몰라도 30-40부터는 본가 메리트 별로없다고생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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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바사지 뭐 나는 본가들오가고싶어도 못들어가는데
40만내고 숙식제공 생필품꽁짜면 난 평생살수있음
지방인데도 자취하면 돈모으기 힘든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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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30-40은 월세로 끝이라서 걍 무조건 돈모으려면 본가 있는게 이득임,,그리고 집안일 같은것도 본가살면 솔직히 부모님이 더 해주시자나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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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ㅇㅈ 자취하면 청소하는것도 다 힘들고 빨래도 제때못하는디
그런 노동이 30-40에 퉁쳐지는거면 개꿀아님?
잔소리 레벨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참고살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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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7에게
뭐 나는 어렸을때부터 너무 엄마가 다 해주니까 생활력 안길러져서 나가살고싶긴한듯 엄마말로는 집에서 돈아끼고 다니라는데 외박도 허락맡아야되고 혼자 자급자족해보고싶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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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0에게
통제형 부모밑에 크면 좀 그럴수도 있긴 하긋다...어차피 결혼하면 나가 살텐데 일단 집에 붙어있으.
혼자하는건 좀 배워보고 도와보고 하면서 익히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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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집이 여유로운 편이지만, 걍 집에 계속 사는게 편한데 엄마가 하는 일이 많으니 용돈 겸해서 생활비 드림..
자취 5년 해봤는데ㅋㅋ 자취가 2배 넘게 돈들어ㅠ 시간도 엄청 잡아먹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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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우리집은 우리집 케이스인데… 고모네는 얘네 집은 이런다더라! 너네도 생활비 내! 이래서 우리가 욕먹음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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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 얘기 하는거면 사이도 별로 안 좋을거 같아서 ㄹㅇ 자취하는게 나을거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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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로.. 돈으로 스트레스 엄청 줄거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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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경제적으로 풍요로워도 경제 관념 기르게 하려고 내라하는 집도 있어서 이건 정말 집마다 다른거임 근데 생활비 내고 사는게 자취 쌩으로 하는거보단 낫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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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집 내는데......
일단 부모님 노후 대책 안 되어 있음 + 대학 다니면서 지원 다 받아서 ㅎㅎㅎㅎ......
한 달에 20 냄
근데 나도 취직하면 당연히 생활비 집에 사는 이상 내야겠다 생각했고
단란해서 그런가 그냥 당연히 해야겠다는 생각하긴 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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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 지인은 생활비 내는데 부모님이 그 돈 따로 적금 드시던데
친구네 잘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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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대부분은 못살아도 생활비 내라고 안 하지 않나? 그냥 얹혀살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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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ㄹ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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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솔직히 주변에 한명도 없음 저 본문케이스는 겁나 가난한집아니냐?
어떻게 그럴수있지 돈주는 자식들은 독립해라
결혼할때 지원은 해주긴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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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 집 취업하면 30 내라고 하는데 집안이 막 못산다던지 그건 아니야. 그래도 월세 낸다는 마인드로 내려고 했었는데 집안일도 내가 거의 독박으로 해서 자취할 생각도 하고 있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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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다들 안낸다고 하니까 좀 슬퍼지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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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집안마다 다른거고..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돈 조금 드리는걸로 집안이 가난한거라고 생각 안해 ㅠㅠ 슬퍼하지마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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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너가 내기싫다고 해
누가 집에다 돈을 갖다 바치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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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녀 내 주변에는 주는 애들 꽤 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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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취업했지만 이런본문 친구,동료들이랑 얘기해본적은 있는데 진짜 넷사세 끝판왕이라고 난 생각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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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응,,? 너 주변이 다가 아닌데 어케 넷사세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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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위로 댓글들 고마워.. 솔직히 돈 내는 건 괜찮은데, 내가 아무리 돈 내고 엄마 부담 덜어주려고 해도 언니나 동생이 엄마 돈 펑펑 쓰고 내가 집안일 하는게 좀 서러웠을뿐이야. 혼자 장녀된 느낌이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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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언니랑 동생이 너무 철이 안 들었네 너가 생활비 보태면 집안일은 빼줘야지 어머님도 중재 좀 해주시지..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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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러게.. 사실 엄마 포함해서 우리 집 사람들이 모두 나한테 강요 하는 상황이라 독립하는 거 말고는 못벗어나..ㅎㅎ 그래도 이젠 괜찮아! 나중에 독립하면 벗어날수있으니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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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 이런거 주변에도 없어서 이런 커뮤나 가끔 사연 재연해주는 티비 프로그램에서나 봄 부모님 가치관이 못해주는 건 어쩔 수 없는데 자식한테 돈받는거 아니다 마인드라서 그런지 본문 내용 동의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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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엥..집이 가난한걸 떠나서 자녀들이 취업하면 알아서 주는경우도 있던데..그리고 솔직히 집에서 지원해주는 가사노동이나 식비 같은게 다 얼만데 성인이면 생활비로 좀 낼수도 있다고 생각함..
몇십만원 커보이겠지만 세이브 되는 노동+금액 생각하면 솔직히 그냥 성의표시정도지 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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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자식이 스스로 드리는거랑 부모가 달라고 요구하는거랑 늬앙스가 다르긴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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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는 부모가 몇십 달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 막 큰돈을 요구하는게 아닌 이상 그냥 성의를 보는거라 생각함 솔직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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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런말하기 뭐한데 너 정말 착하다 좋은의미로 얘기한거임 너가 만족한다면 뭐 상관없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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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웅 난 그냥..부모님이 자녀가 결혼하거나 독립할 때 지원을 아예 안해주시는 경우도 잘 없고 조금이라도 지원 받을거,그리고 여태 키워주신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까지 생각하면 아깝진 않은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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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집은 무리하게 강남 들어간 하우스푸어라 현금자금이 넉넉치 않아서 낸당… 나도 자취할까 싶었지만 부모님이 집안일 다 해주시기도 하고 내가 생활비 지원해서 빚 빨리 갚으면 서로 좋지 ~ 싶어서 군말없이 드리는 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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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첨엔 엄빠랑 사는데 돈을 낸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경제활동하는 성인이면 걍 생활비 겸 엄빠 용돈 느낌으로 드릴 수 있겠다 싶음 돈 버니까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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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걍 엄마아빠한테 고마워서 주는디 집안일 안 해도 되고 돈 못 버는 것도 아닌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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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걍 우물안개구리같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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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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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근데 강남권에서 내는 애들 중에 부모카드 받아 쓰긴 함 그냥 책임감? 목적으로 기여해라~ 하고 부모님이 따로 카드 주시던디 여기서 말하는 애들은 부모카드도 못받고 월급에서 빼가는거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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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왤케 자취에 드는 금액을 쉽게 보는거지 월세 식비 관리비 다 합쳐서 낼 바엔 본가에서 2~30씩 드리고 사는게 훨씬 경제적인데.. 심지어 빨래 해주시고 밥도 차려주시고 (설거지랑 빨래 걷어오기+뒷정리하기는 내가 하지만) 생필품 구매비 거의 안 들고... 솔직히 생활비는 그거에 대한 감사 플러스 내 마음 편하자고 드리는 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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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집집마다 다른거지
평가는 노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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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안내도 되는 익들은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좀 화초같음
걍 우리집 상황에 감사하고 살면 되는거 아님?
좋은 부모 만난거에 감사하고 돌아가면 되지
생활비 내는 집들 부모랑 자식을 꼭 이해못한다는 식으로 말해서 곪게 만들어야하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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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하 나도 아까부터 불쾌한게 이건거같음,,왜 사람마다 가치관이나 상황이 다 다른데 자꾸 묘하게 돈 내는 사람들 가난하고 못산다는 듯이 이야기하냐 ㅠ 자기네들한테 없어보인다는 이야기하면 되게 싫어할거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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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가 자식 월급에 빨대꽂아서 생활비 하는 집도 아니고 한달에 30~40 부모한테 드리는게 아까우면 어캐 같이사냐...
캥거루족 이야기 왜 나오는지 알것같음
경제활동만 하지 마인드는 걍 캥거루 그 자체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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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근데 대부분이 가난한건 맞는거같음 잘 살고 그럼 부모가 자취는 네가 자립할 수 있을 때 하는거라고 그러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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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경제가 넉넉치 않거나 따로 모아둔다음에 나중에 주는 경우도 있고. 우리 엄마도 말은 내라고 하는데 진심으로 뜯어낼 생각은 없어보이긴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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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리고 부모가 자식한테 바라는 것 없이 다 해주고 노후도 100프로 본인 힘으로 해야한다는 가치관도 사실 극단적으로 느껴짐. 인생 힘든 거 아는데, 자식 등골 빼먹고 사는 정도가 아니고서야 어느정도 효도 바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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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지가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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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보통 저런거 모아서 나중에 주지 않아..? 그거 아니면 ㄹㅇ 이해가 안간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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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설마 안주겠니 당연히 주겠지 안주면 이해안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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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는 집도 중산층이고 자취하지만
만약 우리집이 여유롭지 않고 그래서 자취도 못하고 집에선 생활비 내라고 하는 상황인데 이 글 보면 좀 엥? 할듯 그냥 자의적으로 생활비 내며 본가 사는 애들도 마찬가지고
부모님이 생활비 내라고 안하는 우리집 가치관에서 봤을땐 생활비 내라고 하는 집에소 사는 애들 신기~ 차라리 자취하는게 낫지않나? 물론 자취비용이 더 들겠지만~ <<<???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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