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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0
이 글은 1년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내 모든거랑 바꿔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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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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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젊은 내 수명 나눠서 엄마 죽고 이틀 뒤에 나 죽고싶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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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좋다 엄마 장례 치뤄드리고 3일쯤뒤에 죽음 딱 좋겠는데..?
내 수명 나눠준다는거 너무 괜찮다...
진짜 그렇게 되는 버튼 있으면 고민없이 누를텐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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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항상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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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항상 이 생각만 하면 맘이 약해져서 무너질것같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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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우리 엄마 36살에 나 낳아서 나이차이 많이 나는데... 난 아직 서른도 안 됐고 엄마는 60대 중반을 향해가고 유방암 4기네
암환자같지않게 멀쩡하게 지내지만...
엄마랑 보낼 시간이 얼마 안 남은 것 같다는 게 느껴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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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머니께서 그만큼 잘 이겨내고 있으시다는거니까 늘 밝은 생각만 하실수있도록 유도해드리자 어디서 봤는데 자주 웃고 밝은 생각만 가득하면 모든병이 낫는대
익인이가 물론 그렇게 하기까지 너무너무 힘들겠지만 그게 모두를 위한거니까 힘내보자
어머니 차츰차츰 좋아지시길 바랄게 🙏
밥 잘챙겨먹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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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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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라는 이름은 시간이 흐를수록 맘을 무겁게 만든다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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