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오면 자고 배고프면 아무거나 먹고 하루종일 몬스터,편의점커피 마시면서 게임하다가 3~4일에 한 번씩 씻음. 울 고양이가 내 이불에 싸놓은 똥 3일 동안 방치한 적도 잇음.. 너무 힘들었어서 뇌가 그 기간을 싹 다 날렸는지 한 3년 전?부터 작년까지 기억이 거의 없다시피 함. 정신과 약 8알씩 먹고 학교에서도 헛구역질 하면서 뛰쳐나가고 버스 타다가 공황 오고 시끄러운 데 가면 숨 못 쉬고 그랫는데.. 지금은 괜찮아짐.. 그때는 진짜 뇌가 산산이 부서지고 정신이 붕괴된다는걸 매일 느꼇다 인지능력 박살나서 정신과 의사가 심하다는 말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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