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갑자기 쓰러지시고 급성폐렴이랑 폐혈증 등등 오셔서 중환자실에 가계시고 퇴원했다가 또 병원입원하시고 그랬거든? 근데 내가 어렸을 때 부모님 장사하실때 할머니가 돌봐주셨었고 젤 이뻐하는 손주라 각별한거 상대도 알았었음매주 토욜마다 만났는데 애인이랑 떠들다보면 할머니 아픈거 걱정된다 이야기 꺼낼수 있잖어 그럴때 대답하나 안하고 무시하길래 물어보니까 난 그런 우울한 이야기 듣고싶지 않아 내 앞에선 안했으면 좋겠어 이랬음..ㅎㅋ 금방 괜찮아 지실거다 그런 말 한마디가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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