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 중에 대학동기가 여기 좋다고 와라해서 추천받아 왔는데 여러이유로 좀 힘들었어
가끔씩 밥사주면서 친구한테 털어놓고 그랬는데
그 친구가 친한 상사분이랑 대화나누다 내가 퇴사생각한다는 말 해버리고 그게 사장 귀에도 들어가서
오늘 휴무인데 사장한테 전화옴
ㅎ
| 이 글은 1년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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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중에 대학동기가 여기 좋다고 와라해서 추천받아 왔는데 여러이유로 좀 힘들었어 가끔씩 밥사주면서 친구한테 털어놓고 그랬는데 그 친구가 친한 상사분이랑 대화나누다 내가 퇴사생각한다는 말 해버리고 그게 사장 귀에도 들어가서 오늘 휴무인데 사장한테 전화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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