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돼버렸지.. 우울증 걸린건 내탓이니깐 어쩔 수 없지 싶으면서도 좀 슬프긴 하다
망가진지 오래돼서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음 어떻게 사는게 잘 사는건지도 모르겠고 자기연민 자기혐오에 찌들어져서 그런가 갈피를 못잡겠네
| 이 글은 1년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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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돼버렸지.. 우울증 걸린건 내탓이니깐 어쩔 수 없지 싶으면서도 좀 슬프긴 하다 망가진지 오래돼서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음 어떻게 사는게 잘 사는건지도 모르겠고 자기연민 자기혐오에 찌들어져서 그런가 갈피를 못잡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