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친한 친구가 너무 쪼들려함 대학 근처에서 자취하는데 용돈을 40밖에 못받아
집은 잘사는데 걍 부모님이 용돈을 엄청 짜게 주셔 ㅇㅇ
지방이라 알바자리도 마땅치않다고하고 연락할때마다 한숨쉬고 힌들다고 우는데 너무 슬픔
난 서울에서 자취하고 용돈 80에 알바까지해서 돈 남아 그래서 그냥 오만원 십만원이라도 주고 싶은데… 그건 좀 그런가 싶어서
| 이 글은 1년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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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친한 친구가 너무 쪼들려함 대학 근처에서 자취하는데 용돈을 40밖에 못받아 집은 잘사는데 걍 부모님이 용돈을 엄청 짜게 주셔 ㅇㅇ 지방이라 알바자리도 마땅치않다고하고 연락할때마다 한숨쉬고 힌들다고 우는데 너무 슬픔
난 서울에서 자취하고 용돈 80에 알바까지해서 돈 남아 그래서 그냥 오만원 십만원이라도 주고 싶은데… 그건 좀 그런가 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