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제 그만할까.
많이 생각했고, 많이 버텨온 것 같아.
좋았던 날은 이제는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의 미래를 향해 각자 열심히 살자
행복했고 함께였기에 버텨온 것 같았어
많이 고마웠고 사랑했던 모든 날에 있어
영광이다.
더 이상은 내가 초라해져서 안될 것 같아
미안해,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할 일은 없을 것
같았는데 나만 놓으면 되는 우리의 사랑을
내가 끝내야 더 깔끔할 것 같아 이제 안녕..
| 이 글은 1년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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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그만할까. 많이 생각했고, 많이 버텨온 것 같아. 좋았던 날은 이제는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의 미래를 향해 각자 열심히 살자 행복했고 함께였기에 버텨온 것 같았어 많이 고마웠고 사랑했던 모든 날에 있어 영광이다. 더 이상은 내가 초라해져서 안될 것 같아 미안해,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할 일은 없을 것 같았는데 나만 놓으면 되는 우리의 사랑을 내가 끝내야 더 깔끔할 것 같아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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