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미안해 ㅜㅜ
난 지금까지 연인한테 불만 말했던 적이 헤어지기 전에 이유 말하면서밖에 없어 친구사이에서도 마찬가지고 굳이 서운한거 말해서 사이 어색해지는 그 시간이 너무 싫음… 내가 참고 넘어가면 되니까
근데 사귄지 50일 된 남친이 내가 자기 말 잘 안 들어주는 것 같다고 조금 서운하대 얘가 일본인이고 내가 말이 완벽하지 않아서 흘려듣는 말이 있어서 그렇게 느낀 것 같아… 하 일단 알았다고 미안하고 앞으로 잘 듣겠다고 하긴했는데 이 시간 자체가 너무 싫고 ㅠㅠ… 내일 만나는데 만나기가 싫어… 분명 어색할거잖아…
하ㅠㅠ 이런거 엌덯게 고치지…ㅠㅠㅠ 서운한 거 말 잘하는 사람들 부럽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