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고, 슬픈 일들이지만 난 스포츠경기나 행사 진행하면서도 충분히 애도하고, 위로 공감 할 수 있다 생각하거든
어쩌면 그 일들이 생업이거나, 몇몇 기업에게는 큰 프로젝트일수도 있는데 너무 국가적 분위기가 애도의 방식을 강요하지 않나 싶음 (애도 강요 X 애도방식 강요 O)
| 이 글은 1년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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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고, 슬픈 일들이지만 난 스포츠경기나 행사 진행하면서도 충분히 애도하고, 위로 공감 할 수 있다 생각하거든 어쩌면 그 일들이 생업이거나, 몇몇 기업에게는 큰 프로젝트일수도 있는데 너무 국가적 분위기가 애도의 방식을 강요하지 않나 싶음 (애도 강요 X 애도방식 강요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