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4명 중에, 나만 대학원생인데
애들이 내가 힘들다고 얘기할 때마다 회사는 더하다..사회는 더 냉혹하다하면서 내가 힘든건 힘든 축에도 안낀다는 식으로(?)얘기해
나도 다른 사설업체나, 정부기관이랑 협업하는 일도 많고 보고회도 달에 1~2회도 다니는데..
나는 다른기관이나 직책, 부서에 메일 안써본 줄 알더라고...
난 단순 연구외에도 행정처리(부과세포함 반환인지 아닌지, 직접비, 간접비, 인건비, 여비처리)랑 정부과제 협업, 이런 거까지해서 나름 직장인만큼 일한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일반 사람들은 그렇거ㅔ 생각 못하는것 같아서.. 속상했달까

인스티즈앱
현재 출산텀 짧아서 일본에서 말나오는 오타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