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둥인데 3타입을 다 만나봤거든
비율로 따지면 연하 95프로, 연상 4프로, 동갑 1프로 인데
연하 - 사실 연하가 제일 잘맞아서 제일 많이 만났던 듯.
지금 애인도 연하고, 오빠란 말 자체는 굉장히 싫어하는데 그냥
딱 맞다는 느낌? 뭔가 편한 뭐 떄메 좋다가 아니라 편안한느낌이야
동갑 - 딱 한번 만났는데 동갑은 애초에 너랑 내랑 똑같다는게 있어서
흔하게들 참 안맞는듯 같은 년도에 태어났지만 그 똑같은 친구라는거
에 있어서 내면의 먼가 마이너스가 자꾸 된거 같음...
연상 - 이미 많은 경험이 있는지 정말 바삭한게 느껴져서 내가 뭘 해도
이미 해본 느낌이 나서 노잼... 그리고 은근하에 자기가 누나라는것을
과시하는 느낌이 굉장히 별로였음.. 아기로 보는 느낌이 대화 안통했어

인스티즈앱
ISFP 재회는 없는거 트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