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에 콕 박혀있는 느낌이라 인형같고
만지면 차갑고 촉촉하고
킁킁거릴때 움직이는것도 기엽고
자고 일어나면 말라있고
자세히보면 돼지코 같기도 하고
들숨날숨을 같이 쉰다는게 신기하고
강아지마다 크기도 다르고
지문처럼 비문이라고 하는것도 있고
코에 뽀뽀하면 기분이조음



| 이 글은 1년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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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에 콕 박혀있는 느낌이라 인형같고 만지면 차갑고 촉촉하고 킁킁거릴때 움직이는것도 기엽고 자고 일어나면 말라있고 자세히보면 돼지코 같기도 하고 들숨날숨을 같이 쉰다는게 신기하고 강아지마다 크기도 다르고 지문처럼 비문이라고 하는것도 있고 코에 뽀뽀하면 기분이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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