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 마신다, 집에 가면 간다 말 안하는건 기본이고 술 조절 못해서 연락두절 되고, 내 생일 전날까지 카톡은 안본 채 연락두절..
그리고서 늘 다음날 미안하다고 빌기를 반복했는데 이젠 나 자신이 예민하고 피곤한 사람처럼 느껴져 기본도 안해주는 상대를 만나면 이런 기분을 느끼는구나..?
하고싶은대로 다 하라고 연락한뒤 그냥 다 씹고있어 잠깐 아프다고 붙잡고 있는 것 보단 헤어지는게 나를 위한 길 같아서 ..ㅠㅠ 잘한 거 맞지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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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면 마신다, 집에 가면 간다 말 안하는건 기본이고 술 조절 못해서 연락두절 되고, 내 생일 전날까지 카톡은 안본 채 연락두절.. 그리고서 늘 다음날 미안하다고 빌기를 반복했는데 이젠 나 자신이 예민하고 피곤한 사람처럼 느껴져 기본도 안해주는 상대를 만나면 이런 기분을 느끼는구나..? 하고싶은대로 다 하라고 연락한뒤 그냥 다 씹고있어 잠깐 아프다고 붙잡고 있는 것 보단 헤어지는게 나를 위한 길 같아서 ..ㅠㅠ 잘한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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