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들을 때 처음 보자마자 귀한 집 도련님같이 생긴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도 나 마음에 들어해서 먼저 팔로우 온 적도 있었고 또다른 교양 같이 듣던 너무 반듯하게 생긴 분도 신기하게 내가 알바하는 날에만 우리 카페에 와서 같은 음료 시키셨고 그 자체로도 너무 설렜지만 동아리 회식, 개강파티, 엠티 등 끊임없이 있는 도파민 행사들에 믿기지 않을 만큼 좋고 재밌었는데 그때가 너무 그립다 그 상큼함과 풋풋함이 그리움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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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들을 때 처음 보자마자 귀한 집 도련님같이 생긴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도 나 마음에 들어해서 먼저 팔로우 온 적도 있었고 또다른 교양 같이 듣던 너무 반듯하게 생긴 분도 신기하게 내가 알바하는 날에만 우리 카페에 와서 같은 음료 시키셨고 그 자체로도 너무 설렜지만 동아리 회식, 개강파티, 엠티 등 끊임없이 있는 도파민 행사들에 믿기지 않을 만큼 좋고 재밌었는데 그때가 너무 그립다 그 상큼함과 풋풋함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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