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아빠한테 성희롱 당하고 아빠 친구한테 강제 ㅋㅅ도 당해봤고 (근데 이 분은 사고로 돌아가셨는데 하나도 안 슬펐어 )
재작년에는 모르는 아재한테 성범죄 심하게 당함 그 후에 사겼던 남자한테 아니면 나한테 번호 물어본 사람한테도 스토킹도 몇 번 당했고 연애하면서 바람도 당연 당해보고 몰카도 찍혀봄 진짜 더 많은데 대충 이 정도
그래서 지금은 아무도 안 만나 못 만나 이성과 접점 1도 없고 생길 일도 내가 안 만들어 집에만 있음.......
남자들은 다 싫어! 이게 저어어얼대 절대 아니고 모두 일반화 하는 것도 절대 아니야 물론 좋은 사람 많은 거 알지 근데 그냥 무섭고 경계가 심하긴 함 그리고 나한테 다가오는 사람들은 다 저럴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안 만나는게 약이더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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