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차츰 시작한지 일년 쫌 넘었는데 아직도 헬린이긴 하지만... 가끔 답답할 때 뛰고싶다 운동하고 싶다는 생각 드는 게 신기하긴 해. 학창시절 체육은 뭐든 꼴등에 벤치 사수였던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