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왜 이렇게 몽총하지 나사람 이름 자꾸 바꿔 부르고 어쩔땐 이름이 생각이 안 나
어디 가다가 가만히 서 있고 화장 하다가도 했던 거 또 하고 일하다가 하던 거 까먹고 다른 거 하고 있고 봄이라 그런가 하다가 이별이라 그런가..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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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왜 이렇게 몽총하지 나사람 이름 자꾸 바꿔 부르고 어쩔땐 이름이 생각이 안 나 어디 가다가 가만히 서 있고 화장 하다가도 했던 거 또 하고 일하다가 하던 거 까먹고 다른 거 하고 있고 봄이라 그런가 하다가 이별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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