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랑 애랑 카페 어린이 의자 보행기마냥 거의 두 시간 동안 온갖 곳에 끌고 다니면서 소락배기를...
슬슬 짜증 나는데 그냥... 내가 가는 게 맞지? 다른 손님들도 다 가더라... 개빡쳐 메일 보낼 거 있는데 ㅠ 내 속이 너무 좁은 건가 싶고... 얘기해도 되나 싶고... 아니... 걍... 아 모르겠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
애 엄마랑 애랑 카페 어린이 의자 보행기마냥 거의 두 시간 동안 온갖 곳에 끌고 다니면서 소락배기를... 슬슬 짜증 나는데 그냥... 내가 가는 게 맞지? 다른 손님들도 다 가더라... 개빡쳐 메일 보낼 거 있는데 ㅠ 내 속이 너무 좁은 건가 싶고... 얘기해도 되나 싶고... 아니... 걍... 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