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 얘기했는데도 또 무음으로 해놨다하네..
막내 옆자리에 앉아있는데 외주 업체에서 전화 안받는다고 나한테 또 전화 옴..
출근해서만이라도 진동이나 소리로 해놓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나도 좋아서 일전화 받는거 아닌데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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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한번 얘기했는데도 또 무음으로 해놨다하네.. 막내 옆자리에 앉아있는데 외주 업체에서 전화 안받는다고 나한테 또 전화 옴.. 출근해서만이라도 진동이나 소리로 해놓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나도 좋아서 일전화 받는거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