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A라는 컨셉으로 내면 한 2주쯤 뒤에 걔도 엄청 비슷한 컨셉으로 신제품 출시함..
상징색? 같은것도 걘 원래 없었는데 나는 웹사이트 톤앤매너 맞추기위해서 대표컬러 정해두고 꾸며왔는데
어느순간부터 걔도 되게 비슷한 컬러로 대표컬러 맞추고 사이트 분위기도 겁나 비슷함 ..
블로그 검색해보는데 몇몇 고객이
ㅁㅁ(친구네 브랜드)도 ㅇㅇ(내꺼)랑 비슷한 무드여서 요즘 예쁘더라구~ 약간 이런 식으로 써놓은 거 보고 내 생각이 잘못된 게 아니구나 싶은데..
친한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반은 걔가 따라하는 거 갘다고 하는데 반은 또 비슷하긴 한데 되게 애매한것 같다고 하고...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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