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ㄹㅇ 징그럽고 소름돋는데;;
엄마는 옆에서 "니가 아직도 애기로 보이나보다"하고 낄낄거리고
아빠한테 정색하고 "이거 명백한 성희롱이야"라고 말해도 아빠는 히죽히죽 웃으면서 "안 그럴게 안 그럴게" 이러다가 시간 좀 지나면 또 그러고
너네 아빠도 그래? 이게 정상인 거야?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
아 ㄹㅇ 징그럽고 소름돋는데;; 엄마는 옆에서 "니가 아직도 애기로 보이나보다"하고 낄낄거리고 아빠한테 정색하고 "이거 명백한 성희롱이야"라고 말해도 아빠는 히죽히죽 웃으면서 "안 그럴게 안 그럴게" 이러다가 시간 좀 지나면 또 그러고 너네 아빠도 그래? 이게 정상인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