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어릴때부터 살던 동네
아무도 날 몰랐으면 해 같은 지역이라도 반대 동네가면 그렇게 자유로울수가 없어 울 집 근처에는 자전거 탈 하천이 없어서 답답하당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자전거 타구 남신경도 안 쓰고 싶어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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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어릴때부터 살던 동네 아무도 날 몰랐으면 해 같은 지역이라도 반대 동네가면 그렇게 자유로울수가 없어 울 집 근처에는 자전거 탈 하천이 없어서 답답하당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자전거 타구 남신경도 안 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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