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는건 힘들고 그렇다고 미움 받긴 싫고 조금이라도 싫은 소리 듣기 싫어서 완전 어린애처럼 회피하고 그랬었는데 사회에선 그러면 안된다는 걸 알았어 좋은 상사 덕분에 사회는 어줍잖은 꼼수로 싫은 소리 다 피할 수 없다는 걸 까달음...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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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건 힘들고 그렇다고 미움 받긴 싫고 조금이라도 싫은 소리 듣기 싫어서 완전 어린애처럼 회피하고 그랬었는데 사회에선 그러면 안된다는 걸 알았어 좋은 상사 덕분에 사회는 어줍잖은 꼼수로 싫은 소리 다 피할 수 없다는 걸 까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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