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가출청소년 주워와서는 먹여주고 재워주고
대신에 ㄱㄱ해서 임신 시켜서 결혼함...
부모도 없고 정확한 사정은 모르는데 친인척 다 없음...
고아라서 그냥 그대로 애 줄줄 낳고 삶...
남편이 맨날 패는데 돈없서 나가면 굵어 죽을까봐 같이 살아
애가 4명인가 5명인가... 낙태도 여러번 했다고 들음
그렇다고 남편이 돈 잘벌고 일하는것도 아님
그냥 부모님 집에서 기생해서 살아ㅋㅋㅋ
부모가 할머니 할아버지라서 달달달 거리는데 기초연금 받는걸로 조부모까지 다같이 삶....
애들이 많아서 무슨 수당 이런거 받을 수 있어서 돈 안벌고 그냥 산다는데 그집 애들 3명인가가 성인인데 아무도 대학도 안가고 알바도 안하고 그냥 숨망 쉬면서 다같이 살아....
그집 첫째딸이랑 아는 사이인데 맨낳 나한테 우리집 진짜 못사는데 기초생활수급비도 안나오고 나라에서 받는 혜택도 없다고 맨날 하소연함....
당연... 부모가 두다리 멀쩡하고 성인인 애들이 줄줄인데 나라에서 돈줄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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