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19 #백정현 #배찬승나는 그들이 올라올 때까지 버티고 있는 사람일 뿐 pic.twitter.com/cVII9beOZF— #0000FF (@0000ff_sl) April 21, 2025백쇼 항상 고마워 더 오래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