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이 마침내 돌아왔다…몸만 풀었는데 광주 뜨거운 관심, 대타로 복귀전 치른다[MD광주] https://t.co/7psPwIrJiG이범호 감독은 "오늘까지 대타 대기다. 상황에 따라 중요할 때 쓰려고 한다. 몸은 괜찮았다"라고 했다. 대신 26~27일 광주 LG전에는 선발로 나갈 가능성이 있다.— 지 구 (@20171030_) April 25, 2025